

건물 현관 우편함 아래 벽
우편함 아래 벽 타일이 여러 장 떨어져 바탕이 드러난 건물 현관입니다. 바탕을 다시 만들고 주변과 같은 색 타일로 복원했습니다.
TILE RESTORATION
한 장이 깨졌다고 벽 전체를 다시 할 필요는 없습니다. 떨어져 나간 자리만 떼어 바탕을 다시 만들고, 주변 타일과 색·크기·줄눈을 맞춰 원래 모습으로 되돌립니다.



CASES
올바른잇이 직접 작업한 현장 사진입니다.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우편함 아래 벽 타일이 여러 장 떨어져 바탕이 드러난 건물 현관입니다. 바탕을 다시 만들고 주변과 같은 색 타일로 복원했습니다.


계단실 벽 타일이 깨져 떨어지고 바닥에 조각이 흩어져 있던 현장입니다. 계단 사선에 맞춰 재단해 원래 줄에 맞게 채웠습니다.


벽 모서리 아래쪽 판재가 깨져 속이 드러난 상태였습니다. 모서리 각을 맞춰 판재를 재단해 다시 세웠습니다.



비상구 유도등 아래 기둥 판재가 깨진 모습입니다. 깨진 판재를 떼고 바탕을 정리한 뒤 같은 무늬 판재로 기둥 면을 되살렸습니다.


마루와 만나는 벽 하단 판재 모서리가 깨진 집입니다. 그 장만 바꿔 구멍 무늬와 결이 이어지게 맞췄습니다.


충격을 받은 자리에서 사방으로 금이 간 판재입니다. 줄눈을 먼저 잘라 옆 장을 보호한 뒤 한 장을 교체했습니다.


외부 구조물을 감싸던 판재가 떨어져 붉은 벽돌이 드러난 모습입니다. 외부용 접착제로 화강석 판재를 다시 감싸 마감했습니다.
복원이 필요한 순간
카트·의자·문 손잡이가 반복해서 닿는 자리는 한가운데부터 방사형으로 금이 갑니다. 금 간 장만 바꾸면 됩니다.
건물 현관·계단실 벽은 오래되면 접착제가 삭아 몇 장씩 떨어집니다. 떨어진 자리의 옛 접착제를 걷어 내고 바탕부터 다시 만듭니다.
모서리는 충격을 가장 먼저 받습니다. 깨진 모서리 판재를 떼고 각을 맞춰 재단해 다시 세웁니다.
비와 햇빛을 그대로 맞는 외부 구조물은 판재가 떨어지고 안쪽 벽돌이 드러나기도 합니다. 외부용 접착제로 다시 감쌉니다.
복원 품질을 가르는 것
색·무늬·크기·두께를 주변과 맞춥니다. 단종된 타일은 가장 가까운 제품을 찾아 실물로 먼저 보여 드립니다.
떨어진 자리의 옛 접착제와 들뜬 모르타르를 갈아 내고 평탄하게 만든 뒤 붙여야 다시 떨어지지 않습니다.
주변 줄눈 폭에 맞춰 간격을 잡고, 오래된 줄눈 색에 가깝게 섞어 채웁니다.
깨진 장을 뗄 때 옆 장이 같이 깨지지 않도록 줄눈을 먼저 잘라 낸 뒤 떼어 냅니다.
건물 공용부 복원
현관·계단·복도는 사람이 계속 다니는 곳이라 작업 구간을 표시하고 보양한 뒤 진행합니다.
층별·위치별 손상 사진을 받으면 필요한 자재와 작업 순서를 미리 정리해 방문 횟수를 줄입니다.
복원 후 남는 타일은 다음 보수를 위해 보관해 두시길 권합니다. 같은 생산분이 있으면 다음 복원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PROCESS
FAQ
같은 제품이 없으면 무늬·색·크기가 가장 가까운 제품을 찾아 실물 사진으로 먼저 보여 드립니다. 차이가 남을 수 있는 부분은 미리 말씀드립니다.
줄눈을 먼저 잘라 내 깨진 장을 둘레에서 떼어 놓은 뒤 들어내기 때문에, 옆 장으로 힘이 덜 전해집니다.
네. 외부 구조물·출입구 바닥처럼 비를 맞는 곳은 외부용 접착제와 줄눈재를 써서 복원합니다.
오래된 줄눈은 처음 색보다 어두워져 있어서 새 줄눈재를 섞어 가까운 색을 만들어 씁니다.
바꿀 장 수, 자재를 구하는 난이도, 바탕 상태, 작업 위치(높이·통행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사진을 보고 대략을 먼저 말씀드리고 방문해서 확정합니다.
AREA
화성 본점을 기준으로 수원·오산·평택·안산·용인·동탄 등 경기 남부 상가·빌라·아파트 공용부를 다니며, 서울·인천 건물도 사진을 먼저 받아 일정을 맞춥니다.